
비트코인(BTC)의 변동성이 최근 크게 줄어들었고 앞으로도 변동성은 계속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15년 동안 성숙했고 변동성은 연간 기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라며 "새로운 자산은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줄어드는 데 시간이 걸린다"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S&P500에 속한 33개 기업의 주식보다 낮은 수준"이라면서 "지난 2년 동안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넥플릭스(NFLX) 주식보다 덜했다"라고 부연했다.
또 "자산 클래스가 성숙해지고 전체 시가총액이 증가하면 높은 변동성을 겪을 가능성은 더욱 적어진다"면서 "앞으로 시장에 새로운 자본이 유입된다 해도 매수·매도 움직임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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