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CEO “바이든 재선되면 대규모 가상자산 몰수 발생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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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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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을 6개월 가량 앞둔 현재 대선 결과에 따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가상자산 분석 업체 메사리의 최고경영자(CEO) 라이언셀키스는 X(트위터)를 통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재선된다면 두 번째 임기에 대규모 재산 몰수 및 가상자산 압류가 발생할 것”이라며 “그들은 대중들의 재산을 노리고 감시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자신들과 반대되는 의견을 검열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인데스크가 공식 X를 통해 진행한 ‘미국 가상자산 유저들은 오는 11월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실 건가요’ 설문에 따르면 가상자산 사용자들의 53.7%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22.5%로 2위를 차지했다. 바이든 현 미국 대통령은 10.1%로 세 후보 가운데 가장 저조한 지지율을 기록했다.

사진=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X
사진=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X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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