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선 팀 주소가 전날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스웰네트워크(SWELL) L2에 거액의 eETH를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의 팀 주소가 지난 4일 스웰 L2에 12만 eETH를 입급했다"고 전했다. 이는 3억7600만달러 상당으로, 스웰 L2 전체 입금의 46.6%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eETH는 이더리움 유동성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인 이더파이(EtherFi)에 이더리움을 예치하면 지급되는 유동성 리스테이킹 토큰을 말한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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