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3종의 첫 주 운용자산(AUM) 20억달러를 돌파했다.
6일(현지시간) 홍콩증권거래소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일 홍콩 시간 16시 8분 장 마감 기준으로 차이나AMC와 하베스, 보세라-해시키 등 3개사의 홍콩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의 AUM은 21억1369만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보세라-해시키의 비트코인 ETF AUM은 4억4722만 홍콩달러, 이더리움 현물 ETF은 9982만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하베스트 비트코인 현물 ETF AUM은 4억4939만 홍콩달러, 이더리움 현물 ETF는 8987만 홍콩달러 규모에 달했다.
가장 많은 AUM을 기록한 건 차이나 AMC로 비트코인 현물 ETF는 9억4449만 홍콩달러, 이더리움 현물 ETF 1억4890만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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