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수수료가 감소하면서 소각량도 연간 최저치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 가스 수수료는 5\~10gwei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이로 인해 ETH 소각량은 일일 600ETH 선을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3월 덴쿤 업그레이드로 도입한 블롭 트랜잭션으로 레이어2 트랜잭션 비용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더리움은 덴쿤 업그레이드 이후 0.49% 공급 증가율을 기록중이다. 수수료가 줄어들며 네트워크 사용자들에겐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이더리움 토큰 공급은 인플레이션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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