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해커그룹 락빗 배후로 러시아인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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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DOJ)가 해커그룹 락빗(Lockbit) 배후 인물로 러시아 국적 드미트리 코로셰프(Dmitry Khorshev)를 지목, 체포하는데 기여한 제보자에게 1000만달러 규모의 현상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DOJ는 해당 인물이 락빗 소프트웨어를 개발, 홍보 및 운영했으며, 공범을 모집해 랜섬웨어 공격을 단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아가 그는 락빗 운영을 통해 1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부당이득으로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체는 드미트리 코로셰프가 컴퓨터 관련 사기, 갈취, 전신사기 등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대 징역 185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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