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HOOD)가 가상자산 시장 반등으로 올해 1분기 3년 만에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체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의 사상 최고치 경신과 함께 밈코인 거래량 증가 등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었다는 분석이다.
나아가 17개 증권사들은 5억4800만달러 수준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으며, 투자 권고 등급은 '보유'를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리케이션 리서치 업체 앱토피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월 로빈후드의 일일 활성 이용자는 지난해 동기 대비 65%, 앱 다운로드 수는 94% 증가했다.
한편 로빈후드의 실적 발표는 5월 8일(현지시간) 있을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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