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10주 동안 20억달러(약 2조 7000억원)에 달하는 알트코인 물량이 대거 언락되면 시장에서 하락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10X 리서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향후 10주 동안 20억달러에 가까운 알트코인이 언락돼 시장에 공급되면 알트코인 시장은 하락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예정된 다수의 토큰 언락 이벤트가 시장의 매도 압력을 키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10X 리서치는 "현재의 가상자산 상승 사이클은 이전보다 짧을 수 있다. 알트코인의 광범위한 랠리가 찾아올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면서 "가상자산 시장은 상승장의 기간과 상승폭을 제한할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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