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파산 상태를 탈출한 셀시우스(CEL)가 전일대비 47% 급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CEL 가격은 8일 23시 24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6.25% 오른 0.72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은 "셀시우스는 지난달 30일 보유한 6억5220만 CEL을 소각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소각된 물량은 전체 공급량의 94%로 8320만달러(약 1133억원) 규모다.
매체는 "토큰 소각은 희소성을 강화하고 토큰의 내재 가치를 강화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는 지난 2월 챕터 11 파산에서 벗어났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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