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DWF랩스가 바이낸스 런치풀 토큰 일부에서 마켓메이커로 활동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앞서 이날 바이낸스는 DWF랩스의 시장 조작 행위를 확인했고 자사의 감시 책임자를 해고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9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스코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바이낸스와 DWF랩스 사건과 관련한 보도를 보고 둘 사이의 연계성을 분석했다"면서 "NFP·XAI·PORTAL 토큰은 출시 이후 큰 손실을 입었다. DWF랩스는 이들 바이낸스 런치풀 토큰에서 마켓메이커로 활동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스코프는 "NFP는 64% 급락했고 XAI는 15.6%, PORTAL은 71.4% 급락했다. 이것은 운이 나쁜 것인가 혹은 다른 이유가 있는가?"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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