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토스(APT) 랩스가 고문으로 전 구글 기업 개발 부사장을 영입했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데이비드 라위 전 구글 기업 개발 부사장이 앱토스 랩스의 고문으로 합류했다.
라위는 "앱토스 랩스는 금융의 권한을 확대하고 디지털 경험과 사회적 연결성을 높인다"면서 "나는 이같은 기술을 선도하는 팀과 긴밀히 협력해 대중에게 웹3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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