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코인(WLD), 국내서 홍채스캔 서비스 두달만에 재개"
강민승 기자

홍채 스캔을 통한 신원 인증을 기반으로 하는 월드코인(WLD)이 최근 국내에서 서비스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월드코인이 국내 서비스를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코인의 홍채 인식 기기인 '오브'가 여의도, 강남 역삼동 등 6곳에서 다시 등장했고 이달 서비스를 재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지난 2월 월드코인은 개인정보를 침해한다는 민원이 개인정보위원회에 접수되면서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다.
한편 월드코인은 챗GPT 창시자인 올트먼이 지난해 7월 주도해 만든 가상자산(암호화폐)다. 인공지능(AI) 시대가 오면 홍채 정보를 통해 인간임을 인증한 이들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는 구상으로 개발됐다. ‘오브’라는 기기를 통해 홍채 정보를 등록하면 월드코인을 지급한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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