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WisdomTree)가 뉴욕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산의 가상자산 지원 금융 앱 '위즈덤트리 프라임'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즈덤트리 프라임은 지난해 7월 미국 21개 주에서 출시됐으며 당시 뉴욕은 서비스 대상 지역에서 제외된 바 있다.
앞서 위즈덤트리는 지난 3월 뉴욕주 금융감독국(NYDFS)의 특수목적 신탁 제공사 라이선스(Limited Purpose Trust Charter)를 획득했다며 "프라임 서비스를 뉴욕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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