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이클립스 CEO "공식 석상에서 물러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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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닐 소마니 이클립스 CEO(사진=X)
닐 소마니 이클립스 CEO(사진=X)

최근 성추행 파문에 휩싸였던 이더리움(ETH) 레이어2 이클립스의 창립자 닐 소마니(Neel Somani)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9일(현지시간) 닐 소마니 이클립스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지난 주 X에서 내가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 됐다"며 "일시적으로 이클립스의 공식 석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마니 CEO는 성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다. 그는 "나는 어떤 여성에도 성적으로 괴롭힘을 가한 적이 없다"며 "다만 내가 이러한 루머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클립스 팀의 기술과 노력이 영향을 받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게 제기된 주장이 거짓임을 입증하고 내 평판을 되돌려 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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