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가 예상치를 밑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소식에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의 주가는 장중 하락세를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올해 1분기 전 분기 대비 34% 감소한 2811개의 비트코인을 채굴했다고 밝혔다.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측은 성명을 통해 "장비 고장, 송전선의 유지 보수, 날씨 등의 이유로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같은 소식에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의 주가는 장중 하락세를 띠었다. 이날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나스닥에서 전일대비 2.19% 하락한 19.65달러로 장을 마감했으며, 이후 장외 시장에서도 0.31% 하락해 현재는 19.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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