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 "이제는 베이스의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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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최근 소셜 파이(SocialFi)가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으면서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BASE)가 차세대 블록체인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의 보고서를 인용해 베이스가 소셜파이와 관련된 거래의 46%를 점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프랭클린템플턴의 '베이스 시즌' 보고서를 들여다보면, 베이스의 거래량은 지난 3월부터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3월 베이스 네트워크의 거래 수수료는 전달 대비 약 400% 급증한 2080만달러를 기록했고, 시퀀서 마진은 지난 4월 99.8%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밖에 지난 3월부터 네트워크 내 스테이블 USDC 공급량이 급증한 것도 베이스 네트워크의 성장세를 보여준다.

이처럼 베이스 네트워크의 거래량이 급증한 이유로는 소셜파이 활동과 밈코인 거래량 급증이 꼽혔다. 소셜파이 부문에서는 최근 에어드랍을 진행한 프렌드테크를 비롯해 쎄타 네트워크, 스팀 등이 유저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밈코인 부문에서는 브렛(BRETT), 디젠(DEGEN) 등이 거래량을 크게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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