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미 파이낸스(iZUMi Finance)와 웜벳익스체인지(Wombat Exchange)가 카이아(KAIA)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각각 출시했다.
카이아는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통합 체인 브랜드로 지난 달 30일 공식 발표됐다.
10일 클레이튼은 공식 X를 통해 "이즈미 파이낸스는 카이아 체인의 첫 DLAMM DEX인 '카이아 스왑(kaiaSwap)'을 웜벳익스체인지는 런치패드와 접목된 새로운 DEX '카피바라(Capybara)'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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