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컨설팅 기업' FRA에 바이낸스 모니터링 권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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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DOJ)가 글로벌 컨설팅기업 포렌식 리스크 얼라이언스(Forensic Risk Alliance, FRA)를 바이낸스 외부 모니터링 담당기관(Outside Monitor)으로 선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초기에는 해당 역할에 미국 로펌 설리반 앤 크롬웰(Sullivan & Cromwell)이 언급됐으나, FRA로 최종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FRA는 바이낸스 모니터링 권한을 부여받았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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