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스케일이 다시 순유출 규모를 확대시키는 분위기다.
10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에서는 1억30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지난 1일 이후 처음으로 1억달러가 넘는 순유출이 발생했다.
최근 GBTC는 순유출을 줄여가는 모양새였다. 지난 1일 1억6740만달러를 순유출한 뒤 GBTC의 순유출 규모는 줄어드는 추세를 띠었다. 특히 지난 3일에는 깜짝 순유입(63000만달러)이 기록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전일 대비 137% 급증한 순유출을 기록하며 다시 순유출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한편 현재까지 GBTC에서는 총 176억3290만달러가 순유출됐으며, 하루 평균 순유출액은 2억1240달러로 집계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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