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20일 지수이동평균(EMA)에 도달하지 못해 최대 5만4000달러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5만9600달러 지지선을 성공적으로 방어했지만 20일 지수이동평균(EMA)인 6만2650달러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5만9600달러선이 깨지면 지난 1일 장중 최저가인 5만6552달러를 리테스트할 수 있다. 이 경우 구매자의 관심을 끌겠지만, 약세가 우세할 경우 5만4298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하락세를 방지하려면 20일 EMA 이상으로 가격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그렇게 되면 6만7250달러까지 오른 뒤 최대 7만3777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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