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USDT)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대한 루머는 모두 거짓이라고 해명했다.
13일(현지시간)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SEC가 조사중인 기업을 이끄는 정장 입은 CEO(리플 프래드 갈링하우스)가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공개 한 뒤 USDT 관련 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테더 생태계의 규정 준수 프로토콜, 법 집행 관련 협력, 중요 업데이트 사항에 대해서 공유했다.
아르도이노 CEO는 "테더는 신흥 시장, 개발도상국에 걸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안전한 글로벌 금융 생태계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요구사항들을 준수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테더는 설립 이래 40여개국의 124개 법 짐행 기관과 협력중이며, 13억달러 이상의 해킹, 테러 금융 자금의 유통을 중단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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