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으로 인해 아시아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몰려들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일리 비트코인매거진 공동창립자는 비트코인 아시아 컨퍼런스에 참여해 "ETF 승인은 비트코인이 계속 존재할 것이라는 일종의 인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아시아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홍콩이 중국의 특별행정구역으로서, 자체 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 자유를 갖고 있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홍콩의 ETF 승인으로 인해 본토의 가상자산 지원도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