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를 인용해 중국 디지털 위안화(CBDC)가 현지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디지털 위안화로 월급을 받는 중국 공무원들 대다수는 디지털 위안화를 받자마자 전용 앱에 돈을 보관하지 않고 바로 은행 계좌로 이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디지털 위안화를 보관해 봤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이다.
나아가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디지털 위안화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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