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택한 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가 1비트코인(BTC)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는 현재 5749.76BTC(약 3억5000만달러)를 보유 중이다.
앞서 엘살바도르는 지난 2021년 9월에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하면서 코인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당시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구매했을 때 가격은 5만1769달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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