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과 미국 주식의 상관관계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현지시간) 카이코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 S&P500의 90일 상관관계가 0.17로 상승했다. 해당 지수는 지난 3월 0.01로 크게 떨어지기도 했으나 최근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강세장에 기록했던 비트코인과 위험자산의 상관관계인 0.6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카이코 리서치는 이에 대해 "거시경제적 역풍과 지정학적인 긴장으로 지난 4월 위험자산의 매도세가 발생하면서 이같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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