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CELO) 아프리카 다오가 14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케냐 실링 기반 스테이블코인 cKES 발행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오 측은 이와 관련해 "cKES 도입을 사용화 친화적이며 접근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을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성장하는 케냐의 디지털경제에 힘을 실어줄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해당 제안서 관련 투표가 진행 중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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