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인플루언서, 단기적 이익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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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미국 인디애나 대학 회계 교수 케네스 J 머클리(Kenneth J. Merkley) 등이 연구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인플루언서는 단기적인 이익만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해당 보고서는 인플루언서가 가상자산 가격 흐름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한 것에 대해 "인플루언서의 가상자산 관련 트윗은 초반에는 긍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후에는 상당한 장기 마이너스 수익률이 뒤따른다"라며 "이러한 인플루언서의 가상자산 광고가 만들어내는 장기 투자 가치는 최소한이며, 결국에는 투자자를 오도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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