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자회사 로빈후드 크립토가 유럽에서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5일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로빈후드 크립토는 "우리는 유럽 고객에게 독점적으로 가상자산 스테이킹 제품을 선보인다"면서 "유럽 고객은 솔라나(SOL)를 스테이킹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스테이킹은 언제든 해제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조한 커브랫 로빈후드 부사장은 "로빈후드 크립토는 가장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저렴한 마켓플레이스 중 하나"라면서 "앞서 유럽 고객들은 (스테이킹 등) 추가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제품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라고 말했다.
로빈후드 크립토는 "우리는 오늘부터 30일 동안 유럽 고객에게 (가상자산) 순 구매량 대비 10%의 보너스를 지급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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