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은 미국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시장 분석 플랫폼 더 킹피셔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은 바이낸스의 매도 압력을 뚫고 소폭 상승했다"면서 "비트코인이 6만3000달러 근방까지 오르면서 하락세는 거의 반전됐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시장가 매도(테이커) 물량을 코인베이스 거래소와 비트파이넥스 거래소의 매수세가 흡수했다"라며 "코인베이스, 비트파이넥스의 순매수 압력이 높아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날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데이터가 지난 3월보다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난다면 시장의 자금 유입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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