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파이 테크놀로지(DeFi Technologies)가 소유한 스위스 자산운용사 밸러(Valour)가 북유럽에서 비트코인(BTC) 스테이킹 상장지수상품(ET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밸러는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하고 보상을 받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밸러 BTC ETP'지난 1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ETP 투자자는 비트코인 기반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코어(CORE)를 통해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된 CORE 토큰은 ETP에 재투자된다.
올리비에 루시 뉴턴 디파이 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에 기반한 이자를 지급하는 ETP를 소개한다"라며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투자 노출을 늘리고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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