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최근 발생한 익스플로잇 공격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펌프펀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펌프펀의 '본딩 커브(Bonding Curve)' 컨트랙트에 발생한 익스플로잇은 전직원이 1만2300 SOL을 탈취하기 위해 벌인 것"이라고 밝혔다.
펌프펀에 따르면 현재 해당 컨트랙트는 재배포된 상태이며, 플랫폼은 7일 이내에 수수료 0%로 거래를 재개할 계획이다. 한편 펌프펀에서 발생한 해킹 공격으로 인해 약 30만달러 상당의 솔라나가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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