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킹 피해를 입은 스택스(STX) 기반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알렉스 랩스(ALEX)가 해킹당한 자금 390만달러에 대한 동결 조치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알렉스 랩스는 X(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해커가 탈취한 자금 일부를 중앙화거래소(CEX)로 보낸 것을 알아냈다”며 “현재 거래소의 협조를 받아 탈취당한 자금 390만달러를 동결했다”고 알렸다. 나아가 알렉스 랩스는 “aBTC, sUSDT, xBTC, ALEX, STX를 포함한 총 17개 토큰의 잔액을 복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알렉스 랩스는 해커와의 협상을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알렉스 팀은 “도난당한 자산의 90% 반환을 조건으로 도난당한 자금의 10%를 보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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