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설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가능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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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최근 6만7000달러를 돌파한 비트코인(BTC)이 종전 최고가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싱크라케이시 캐피털’ 설립자 다니엘 청은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강세장에 접어들었다”며 “최고가 경신에 더욱 큰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다음 사이클에 대한 전망도 공유했다.

가장 먼저 다니엘 청 창립자는 “솔라나(SOL), 아카시네트워크(AKT) 등을 비롯한 새롭고 오래된 알트코인들의 신고점 경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밈코인 시장에서는 내러티브가 훌륭한 일부 블루칩 밈코인들로 자본이 모여들 것이다”라며 “대표적으로 도그위프햇(WIF), 마가(MAGA), 보든(BODEN)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음 사이클에 가장 주목받을 가상자산 카테고리로는 ▲솔라나 생태계, ▲AI, ▲게임과 소셜 등을 꼽았다. 반면 이더리움(ETH)의 경우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 받지 못할 경우 큰 주목을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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