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지안카를로(Chris Giancarlo)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다.
20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지안카를로 전 위원장은 최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가상자산 정책 회담에서 "트럼프를 미국 최초의 가상자산 대통령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임기 첫 해에 비트코인 선물이 출시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트럼프는 최근 가상자산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내비치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그는 당선 시 비트코인(BTC)을 수용하겠다고 약속했고, 3월에는 비트코인이 또 다른 형태의 통화라고 평가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2000달러선 붕괴…美·이란 합의 불발 영향](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94176e-a5f6-498a-9f8b-c4ad5de342f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