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 고래 1만개가 넘는 이더리움(ETH)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스팟 온 체인에 따르면 한 고래는 4시간 전 평균 단가 3065달러에 1만5000 ETH(약 4598만달러)를 크라켄에 입금했다.
해당 고래는 지난 2022년 9월 초 크라켄에서 평균단가 1645달러에 12만854 ETH를 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고래는 87%의 수익률을 올리며 현재 약 1억7300만달러의 이익을 얻었고, 여전히 10만5874 ETH(3억2600만달러 상당)을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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