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과 S-1(증권신고서) 양식과 관련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소식통을 인용 "SEC는 잠재적인 이더리움 현물 ETF 발행사들과 S-1 양식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심사 요청 서류인 19b-4와 S-1 서류가 모두 통과돼야 상장될 수 있다.
한 ETF 발행사 관계자는 "이더리움 ETF 진행이 취소될 것 같지는 않다"면서도 "우리는 여전히 신중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지금까지 19b-4 수정안은 여럿 제출됐지만 S-1 양식과 관련한 움직임은 피델리티를 제외하곤 없었다"면서 "현재 S-1 양식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더 많은 (신청서) 수정안이 나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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