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사기가 만연하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진써차이징에 따르면 겐슬러 위원장은 "가상자산 시장에는 사기가 만연하고 가상자산 거래소에는 심각한 이해 상충이 있다. 현장 심판이 필요하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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