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모든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증권은 아니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진다.
23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 프로에 따르면 겐슬러 SEC 위원장은 "나는 SEC가 가상자산 증권 분야에서 법적 도구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가상자산이 증권에 해당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SEC는 워싱턴 DC 순회법원의 판결 이후로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면서 "SEC는 신청된 가상자산 ETF의 법적인 요구 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반면 그는 이더리움 현물 ETF와 관련해선 답변을 거부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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