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크스터(SPRK) 토큰을 판매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가상자산(암호화폐) 유튜버 이안 발리나가 법의 심판을 받았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이날 텍사스 지방법원은 발리나가 SPRK토큰을 판매한 행위에 대해 증권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판사는 "SPRK 토큰은 증권에 해당되며, 따라서 발리나의 행위는 증권법 위반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발리나는 지난 2022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기소됐다. 당시 SEC는 발리나가 500만달러 상당의 토큰을 구입해 유튜브 등의 플랫폼을 통해 해당 토큰을 홍보했다며, 이는 증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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