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수요, 비트코인만큼 크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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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이더리움(ETH) 현물 ETF의 수요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만큼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비트와이즈와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비트코인의 약 30% 정도다. 아마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수요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20\~25%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 ETF를 통해서는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없다. 이더리움 보유자와는 달리 이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없는 것"이라면서 "ㅇ이더리움 ETF와 이더리움 자체의 격차는 비트코인 ETF와 비트코인 간의 격차보다 더 넓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수요는 확실히 있을 것이다. 다만 비트코인만큼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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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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