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 투자자의 운용 자금이 비트코인(BTC)에 더욱 유입되면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의 투자 자문사 모틀리 풀은 "129조달러에 달하는 기관 투자자의 운용자금 중에서 5%만 비트코인에 할당돼도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7조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면서 "기관 자금이 크게 유입되면 비트코인 시세도 4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모틀리 풀 분석가들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가상자산 채택을 늘리는 중요한 단계에 해당한다"면서 "비트코인은 고유한 특성으로 포트폴리오에서 필수적이다. 향후 기관의 채택이 늘고 자본 유입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