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금융사 JP모간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솔라나(SOL) 등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할 가능성인 낮다고 전망했다.
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니콜라스 파니지르조글루(Nikolaos Panigirtzoglou) JP모간 글로벌 시장 전략가는 "SEC는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유가 증권이라는 입장을 고려할 때 SEC가 솔라나 또는 기타 토큰을 토대로 한 ETF를 추가적으로 승인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SEC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아닌 다른 토큰은 유가 증권으로 분류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미국의 정책 입안자들이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증권이 아니라고 간주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는 한 이들 ETF는 승인받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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