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들의 비트코인 보유량 경쟁이 비트코인의 주요 내러티브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각) 데이비드 베일리(David Bailey) 비트코인매거진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차트에는 많은 국가들이 생략됐다"라며 "주요 국가들의 비트코인 보유량 경쟁이 추후 주요 내러티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주요 국가들이 가상자산 업계의 리더 자리를 지키기 위해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이것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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