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선 여론 조사에서 유권자 33%는 후보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을 고려하겠다고 응답했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최근 미 여론조사기관 해리스의 여론 조사를 인용 "미국 유권자 3명 중 1명은 투표 결정을 내리기 전 후보자의 가상자산 정책을 고려할 것이라고 응답했다"라고 전했다.
잭 펜들 그레이스케일 연구책임자는 "미국 유권자들은 (민주당과 공화당 구분 없이) 가상자산에 투자와 신흥 기술을 이해하는 후보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응답자 대부분은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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