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사용 중인 엘살바도르에 대해 향후 5년 간 국내총생산(GDP)이 10배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9일(현지시간) 캐시우드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과 만나 비트코인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경제와 교육 개혁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켈레 대통령은 비트코인과 AI를 활용해 경제와 교육 개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등을 이용해 향후 5년 동안 GDP 규모를 10배로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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