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이 단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밈코인은 독자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펀드 스트라토스의 창립 파트너 레닉 팔리(Rennick Palley)는 "투자자들이 도지코인(DOGE)이나 시바이누(SHIB) 등 인기 있는 밈코인에 다시 진입하면서 밈코인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밈코인 대부분은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크게 오르는 경향이 있다"라고 밝혔다.
팔리는 "이는 미국의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과 미국의 (정치적인) 지지 영향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은 아직 약세 구간에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에프엑스프로 시니어 마켓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은 7만달러를 확실히 돌파하면 약세 패턴을 넘어설 수 있다"면서 "그전까지는 6만8000달러 선까지 후퇴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