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의 인플레이션율이 미국의 인플레이션율보다 훨씬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포브스는 "지난달 미국의 인플레이션율 3.4%에 비하면 비트코인의 인플레이션율은 0.84% 수준으로 75%가량 낮다"면서 "비트코인은 지난 4월 반감기 이후로 희소성이 더욱 높아졌고 인플레이션율은 더욱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 안정적인 가치 저장 및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잠재력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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