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되도 거래량은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할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29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량은 비트코인 현물 ETF에 비해 더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더리움 ETF 거래량은 상장 이후 첫 몇 주 동안은 2억달러\~10억달러 수준을 나타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투자자들은 이더리움 ETF를 공매도하고 이더리움 현물을 스테이킹 하는 등 새로운 투자 방식도 등장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테이킹 투자자는 인버스 ETF를 활용해 하락장에서 위험성을 헤징할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