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가 출시 137일 만에 운용자산 2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IBIT는 출시된 지 137일 만에 운용자산 규모가 200억달러를 돌파했다"면서 "지금껏 출시 1000일 안에 자산 200억달러에 도달한 ETF는 JEPI(JPMorgan Equity Premium Income)가 유일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IBIT는 낮은 수수료, 대규모의 유동성, 브랜드 네임 모두가 강력하다"면서 "IBIT는 (가상자산 ETF) 범주의 왕이나 마찬가지며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그럴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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