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치(FET)·싱귤래리티넷(AGIX)·오션프로토콜(OCEAN)이 내달 13일까지 토큰 병합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는 "FET은 내달 11일 ASI로 명칭이 바뀌며 13일까지 합병이 완료될 것"이라며 "ASI 토큰은 상당한 확장성과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페치, 싱귤래리티넷, 오션프로토콜은 토큰을 병합하고 분산형 인공지능을 위한 협의체를 만들기로 합의했다. 협의체는 AI를 위한 대규모의 분산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벤 괴첼 ASI 얼라이언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합병은 새로운 AI 시대로 향하는 길을 열어주며 우리들은 강점을 결합해 전례 없는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SI 토큰은 고급 AI, 블록체인 및 분산형 거버넌스를 활용하기 위한 실용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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